매실액의 효능 5가지,알고 마셔야 효능 올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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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액의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해서 궁금하신가요?

특유의 달콤한 맛 뿐만 아니라 소화가 안 되거나 설사 증상이 있을 때 매실액을 통해 호전되기도 하는 등 여러모로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데요.

그러나 매실이 익기전에 날로 먹거나 덜 익은 상태에서 먹을 경우 복통을 일으키거나 심지어 치아와 뼈를 상하게 할 수 있는 등의 부작용도 있습니다.

이 글을 통해서 매실액의 효능 및 부작용에 대해서 알아보며, 제대로 매실액을 먹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


글의 순서

  1. 여름철의 ‘푸른 보약’ 매실
  2. 매실액의 효능
  3. 매실액 제대로 마시려면

여름철의 ‘푸른 보약’ 매실

습도가 높고 후텁지근한 여름철 장마 날씨에 냉장고에 넣었 두었다가 꺼내 마시는 매실액은 열대 과일 쥬스가 부럽지 않을 정도로 청량감과 시원함, 달콤함을 선사해 주는데요.

매실은 한 여름에 식욕이 떨어지는 등 입맛이 없을 때, 더위에 시달릴 때 여름을 나기 위해서 많이 애용되어 왔습니다.

특히 7,8,9월 가마솥 더위가 기승일 때는 아무리 아무리 야외 활동을 안 해도 그 자체만으로도 지쳐 꾸벅꾸벅 졸음이 쏟아지는 등 기력이 많이 떨어지게 되는데요.

이와 같은 여름철의 과도한 더위는 신체의 뇌하수체에 2개의 식욕중추가 더위를 탈 경우 식욕을 조절하는 식욕중추에 이상이 생기게 됩니다. 이 때문에 우리 몸의 위, 대장의 기능이 다른 계절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게 때문입니다.

입맛도 떨어지고 조금만 음식을 과식을 하거나 차가운 음료를 마시기만 해도 복통이 오거나 설사를 할 수 있는 것이죠.

이러한 증상이 있을 때에는 건조된 매실을 감식초에 하루 정도 재어 놓은 것을 갈아서 즙을 만든 후 마시면 없던 입맛도 돌아오는 등 떨어진 신체의 기능에 활력을 넣어주게 됩니다.


매실액의 효능 5가지

동의보감에서 묘사된 매실의 효능 부분에서 다음과 같은 묘사가 있습니다.

“가슴앓이를 없이해 주고, 가슴에 열이 있을 때 없애주도록 도와준다. “

1596년에 자연과학서 ‘본초강목’에서도 매실은 사람의 간과 담을 다스려 주며, 피로회복 기능과 통증, 종기, 담을 다스리는데 효능이 있다고 저술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예부터 매실은 우리의 일상 생활 속에서 음료 외에 건강학적으로 각광을 받아 왔습니다.

갈증해소 및 피로회복 효과가 매우 좋아서 우리의 선조들도 자주 접하고 또 즐겨 마셨다고 하는데요.

이처럼 여름철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건강학적인 효능으로도 사계절 내내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제 구체적인 매실액의 효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1) 피로회복 효과

” 매실의 구연산으로 젖산 제거, 피로가 풀려요!”

특히 8월 한 여름철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게 되죠. 위에서 언급 드린 바 기력이 쇠하기도 딱 좋은 시기이기도 하며, 피로도 한꺼번에 몰려오기도 합니다.

매실의 ‘구연산’이라는 유기산은 과일에서 신맛을 느끼게 해주는 것으로 유명하죠? 신맛 뿐만이 아니라 우리 몸에 쌓여 있는 피로 물질을 없애주는데도 탁월합니다.

여름철에는 업무를 볼 때 평소보다 더한 피로, 두통, 심지어 요통 증상까지 오는 것은 스트레스로 인해 쌓이는 ‘젖산’ 때문인데요. 이러한 젖산을 매실의 구연산으로 없애줄 수 있습니다.

2) 간 기능 회복에 도움

” 숙취 해소에 좋아요! “

전날에 마신 술 때문에 다음날 하루 종일 힘들 때가 많죠?

그럴 때 매실액을 물과 함께 섞어서 마시면 좋은데요. 그 이유는 매실액에 풍부한 ‘피루브산’과 ‘피크르산’ 성분이 간을 보호해주고 해독작용까지 해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매실에 함유되어 있는 ‘유기산’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만들어 줍니다. 일상 생활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우리 몸은 ‘칼슘’을 대량으로 소비해서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 줍니다.

이렇게 소비된 갈슘을 매실을 통해 보충시켜 줄 수 있으며, 칼슘의 흡수를 돕는 역할도 해줍니다. 이 때문에 술을 마셔야 하는 회식자리가 잦다면 간 기능 향상을 위해 매실액을 반드시 마셔야 하겠죠?

매실액을 통해서 숙취해소 뿐만 아니라 간이 좋지 않아 피곤함을 자주 느끼시는 분들에게도 탁월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3) 위장 기능 강화에 도움

” 여름철 무더위로 입맛이 없거나 위장 기능이 떨어질 때 좋아요! “

평소에 공복이거나 아니면 지금 식사를 막 끝내고 나서 속이 좋지 않다고 느낄 때 어르신 분들이 매실액을 권해서 마셔 보신 적 있으신가요?

매실액을 조금씩 꾸준히 마시게 되면 우리 몸의 위장 기능 강화에 확실한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매실액의 신맛이 소화 기관에 소화액 분비를 촉진시키는 동시에 소화불량도 해소해 주기 때문에 위장 장애 치료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무더위 때문에 입맛이 없거나 위장 기능이 떨어졌다면 후식으로 아이스아메리카노 대신에 매실액이 첨가된 음료를 마시는 것이 어떨까요?

4) 탁월한 해독작용

” 식중독이 걱정된다면, 매실액을 미리 먹어 두세요! “

매실에는 ‘피크린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는 우리 몸에 쌓인 독소를 해독하고 분해하는 역할을 해주는데요. 만약 여름철에 자주 나타나는 식중독 증상이나 설사, 배탈 등의 증상이 있다면 매실액을 통해 그 증상을 호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리 매실액을 마셔두는 것으로도 이러한 증상을 미연에 예방하는데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5) 건강체질로 개선효과

” 산성에서 알칼리성으로 체질 개선 효과있어요! “

현대인들은 아침에 밥을 먹을 시간이 없을 정도로 숨가쁘게 보내는 경우가 많죠. 그러한 바쁜 일상 때문에 햄버거 등 인스턴트 음식과 불에 익혀 먹는 육류 위주의 식습관과 잦은 회식 문화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혈액이 점점 산성화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될 경우 우리 몸은 쉽게 피로를 느끼게 되는 소위 ‘만성피로’와 별거 아닌 일에도 ‘두통’을 느끼는 등 스트레스에 무기력한 체질로 변해 버리게 됩니다. 이 같은 체질을 관리해 주지 않는다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각종 성인병으로 고통을 겪을 수 있게 됩니다.

이 때 매실액을 추천드립니다.

매실은 대표적인 알칼리성 음식으로서 꾸준히 조금씩 섭취할 경우 스트레스와 성인병에 취약한 ‘산성’ 체질에서 건강한 ‘알칼리성’체질로 개선해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끝으로, 매실액 제대로 마시려면

본문만 보면 매실은 부작용이 없는 완전 음식으로 보이는데요. 덜 익은 매실을 먹거나 충분히 숙성되지 않은 상태의 매실액을 먹을 경우 ‘아미그달린’이라는 독성 성분이 설사, 복통, 심지어 치아 손상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매실의 부작용을 알고 싶으시면 다음의 글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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