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운동 루틴, 트레이닝은 최소 주 2회는 해야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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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 여파로 장기휴관을 하거나, 다시 체육시설을 운영 하더라도 자칫 본인이 감염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 때문에 선뜻 해당 장소에 가서 운동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집이나 사무실 한쪽, 공원 등에서 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이나 맨몸운동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인데요. 평소에 쭉 운동을 해왔던 분들은 혼자서 어떻게든 운동을 이어갈 수 있으나 처음 운동을 시작하는 ‘초심자’ 같은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난감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맨몸운동 루틴, 그중에서 초보자 입장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사항에 대해서 정리해 드립니다.


맨몸운동 트레이닝, 최소 주 2회는 지켜야 하는 이유

최소 주 2일은 트레이닝을 합시다. 주 2일로 정한 가장 큰 이유는 싫증이 나지 않도록하기 위함입니다. 일주일에 4일이나 5일씩 연습을 하다 보면 어디선가 타협하려는 마음이 생기게 마련이고, 타협한 시점부터 작은 구멍이 점점 커져 결국에는 트레이닝을 게을리 하게 됩니다.

그러한 상황을 없애기 위한 최소한의 일수가 2일인 것입니다. 평소 몸을 별로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몸을 사용하면 쉽게 피로를 느낍니다.

주 2일이라는 것은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는 목적도있습니다. 휴식을 충분히 취하는 만큼 맨몸운동 트레이닝을 할 때는 확실하게 의식을 하면서 트레이닝을 해야 합니다. 다만 주 2일이라고 해도 2일 연속 트레이닝을 하고, 나머지 5일을 쉰다면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하루 운동하고 3일 쉬고, 또 하루 운동하고 2일 쉬는 사이클이 가장 좋습니다.

일을 하는 사람들의 경우는 트레이닝이 휴식이 된다고는 하지만, 일 때문에 늘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므로, 가령 월요일에 트레이닝을 하고 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쉰 다음, 금요일에 두 번째 트레이닝을 하고 주말에 쉬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휴식을 확실히 취하는 셈이므로, 트레이닝을 하는 날은 집중해서 해야 합니다. 휴식이 많은 만큼 조금 하고 쉬고, 또 조금 하고 쉬는 식으로는 효과가 오르지 않습니다.

하루 트레이닝을 하면 휴식하는 3일 동안은 근육통으로 인해 트레이닝 할 수 없을 정도로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휴식하는 동안에 서서히 근육통을 풀어 회복시키고, 다시 시작한다는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 근육통만이 아니라, 피로도가 높은 경우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근육통이 생겨도 몸이 피곤하지 않은 경우는 괜찮지만, 트레이닝을 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경우에는 부상을 입기 쉽습니다. 따라서 그런 경우는 트레이닝을 쉬는 편이 좋겠지요. 다만 앞으로 연재할 포스팅에서 소개하는 정도의 맨몸운동 루틴 이라면 주 2회는 문제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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