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운동 스트레칭, 유산소 운동 반드시 해야 하는 3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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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운동을 시작할 때 프리웨이트 기구나 케이블 등을 이용한 운동이 아닌 순수하게 본인의 몸무게와 자세, 형태로만 최대한 효율을 내야 합니다. 그래서 운동 시작 전후 스트레칭유산소 운동은 정말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왜 스트레칭과 유산소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맨몸운동 트레이닝 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원리까지 알 수 있습니다.


맨몸운동 전후로 스트레칭과 유산소 운동을 반드시 해야 하는 3가지 이유!

  1. 운동 전 유산소 운동으로 원활한 혈액순환을 도와주어 운동 부위 발달에 효율적.
  2. 운동 후 유산소 운동으로 수축된 근육을 풀어줄 수 있어.
  3. 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부상 방지에 도움 및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게 만들어 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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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체는 혈액이 순환하지 않으면 산소는 근육으로 가지 못합니다.

우리 몸에서 산소가 근육으로 가지 못하면 근육은 원하는 만큼 제대로 발달되지 못합니다. 즉 근육에 있어서 산소는 커다란 영양분인 것입니다.

맨몸운동 트레이닝을 시작하기 전에 워밍업으로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엔진이 가동하기 시작하는 것처럼 혈액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단련하고자 하는 부위를 의식하면서 트레이닝을 하면, 그 부위에 의식이 가기 쉬워져서 발달 정도도 좋아집니다.

스트레칭도 근육 트레이닝에는 빼 놓을 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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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맨몸운동 트레이닝 전에 스트레칭을 함으로써 근육이 완화되어 몸도 따뜻해지게 되는데, 만약 몸이 추운 상태에서 트레이닝을 시작하면 관절 등에 쓸데 없는 부담을 가하게 됩니다. 그로 인해 부상이 발생하기 쉬워지는 것입니다.

또한 스트레칭을 확실하게 하면 관절의 가동범위가 넓어집니다. 그로써 근육을 보다 크게 움직이게 됩니다. 근육을 보다 크게 움직이면 한층 큰 부하가 보다 넓은 범위에서 근육에 가해지게 됩니다. 범위가 넓다는 것은 그만큼 발달하는 근육도 광범위하게 커진다는 얘기입니다.

맨몸운동 트레이닝 후에도 스트레칭은 필요합니다. 트레이닝 자체는 근육을 수축시키는 운동이기 때문에, 그대로 두었다가는 근육이 단단해지고 맙니다. 그로 인해 관절도 단단해져서, 연습 전에만 스트레칭을 하는 것으로는 효과가 향상되지 못합니다. 따라서 연습 후에도 특히 그 날 단련한 부분은 다시 한 번 공들여 스트레칭을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따라서 맨몸운동 뿐만이 아니라 각종 트레이닝 전 후에는 스트레칭에 같은 시간을 할애하십시오.

30분이나 60분(1시간 가량)에 걸쳐 제대로 하는 것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가장 좋습니다. 예를들어 육상선수나 축구선수 같은 짧은 시간에 폭발적으로 달려야 합니다. 이처럼 순간적으로 힘을 발휘해야 하는 스포츠는 ‘스트레칭’에 매우 많은 시간을 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따라서 맨몸운동을 위한 스트레칭을 15분, 다음으로 유산소운동을 15분, 그리고 근육스트레칭을 15분, 마지막으로 스트레칭을 15분, 총 60분이 최소한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맨몸운동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스트레칭 루틴

  1. 웨이트 트레이닝 전 스트레칭 15분
  2. 유산소 15분
  3. 근육스트레칭 15분
  4. 웨이트 트레이닝 후 스트레칭 15분



이처럼 맨몸운동 전후로 해당 시간 만큼의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은 운동하는 부위를 발달시키는데 정말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상방지까지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하지 않을 이유가 없겠죠?

처음 시작할 때 귀찮기도 하고, 지겹기도 하지만 한 두 번 운동하는 것이 아닌 평생, 꾸준히, 제대로 운동하고자 한다면 유산소와 스트레칭은 잊지 말고 지킬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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