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운동 체형별 식단관리, 살찐 사람, 과체중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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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할 때 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는 것은 기본인데요. 여기서 좀 더 효율적으로 몸을 만들고 싶다면 본인의 체형에 맞게 식단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맨몸운동 체형별 식단관리 중 하나로 살찐 사람, 즉 과체중인 경우 필요한 식단관리에 대해서 알 수 있습니다. 실제 효과가 있는 개선 방법이니 참고하시면  분명 도움이 되실 거에요.


살찐 체형(과체중)일 때 추천 식단관리

맨몸운동 루틴을 짤 때, 최소 주 2회 이상은 꾸준히 부위별로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렇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더라도 적절한 식단관리가 되지 않을 때 본인이 생각하는 것만큼 몸매가 변화가 없거나 더딜 수 있습니다.

즉 본인의 체형에 맞게 정확한 식단관리가 정말 중요한 것이죠!

살찐 사람은 “별로 많이 먹지도 않는데”라거나 “운동은 하고 있지만”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각 증상이 없어 “체질이라서”라거나 “살찌기 쉬워서”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선수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적용되는 얘기입니다. 물론 체질이 다소 관계가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원인 없이 살이 찌는 사람은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식단관리 추천 음식 조합

본인의 체형이 살찐 체형이 되었던 과정을 살펴봐야

아무리 운동을 해도 살이 찐다는 사람은 아주 소수뿐이라는 점을 인식하십시오.

우선 자신이 살이 찌는 이유를 생각해야 합니다. 자신을 엄격하게 체크하는 것이지요. 그 점을 제대로 인식하지 않으면 아무리 지시를 해도 “시키는 대로 했는데도 살이 찌네요.”라는 식이 되어 절대로 살을 뺄 수 없습니다.

결국에는 “운동을 해도 의미가 없으니 관두겠습니다.”라는 상황을 만듭니다. 우선 본인은 뚱뚱하다, 자신의 체형은 보기 싫다’는 의식을 가집시다. 그 가운데서 살이 찐 원인을 배제해 가는 것인데, 우선 기본적으로 살이 찐 사람은 먹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가 절대적으로 많습니다. 또한 음식물이 좋지 않은 방향으로 치우쳐 있거나 먹는 타이밍이 좋지 않은 경우가많고, 그 다음은 간식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첫 번째 방법으로는, 평소 식사량을 줄여 보는 것입니다.

살이 찐 사람의 경우 밥 한 그릇으로 끝내고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밥을 3그릇 먹는 사람은 2그릇으로, 2그릇을 먹는 사람은 그릇으로 바꾸십시오. 예를 들면 이것은 저와 함께 운동하던 어느 한 분(헬스클럽 동기분)에 관한 실제의 체험담입니다. 500원 더 내면 곱빼기라는 말에 꼭 곱빼기를 시킨다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것을 관두도록 권유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체중이 조금이기는 하지만 잘 늘지않게 되었습니다. 하나만 참아도 이처럼 전연 달라지는 것입니다. 평소 76kg이었던 사람이 72~3kg을 유지하게 되었습니다.

살이 찐 사람은 식욕이 왕성한 사람이 대부분이므로, 우선 하나만 참아 봅시다.

두 번째 방법은, 마시는 것을 바꾸어 보는 것입니다.

밥은 얼마든지 먹어도 상관없으므로, 마시는 것을 차나 물, 또는 칼로리가 없는 음료로 바꾸십시오. 그렇게만 해도 달라집니다. 캔 주스는 1개에 100kcal 정도입니다. 그것을 소비하려고 하면 꽤 힘이 듭니다. 그러므로 처음부터 음료는 칼로리가 가능한 한 없는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1일 3번의 밥은 아무리 먹어도 괜찮지만, 그 대신에 간식을 일체 먹지 않는 것입니다.

이상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밥의 양을 줄인다.
  2. 칼로리가 있는 음료는 마시지 않는다.
  3. 간식을 일체 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는 이 3가지면 충분합니다. 이 3가지의 규칙이 지켜지면 그것만으로도 상당히 달라질 것입니다. 실제로 140kg이었던 사람이 반년 만에 116kg으로 체중이 줄었습니다. 제대로 열심히 하면 효과는 반드시 나타나게 마련입니다.

식재료를 꼼꼼히 체크하여 음식물을 선택하는 것은, 그것이 생활의 일부이거나 취미이거나 일인 사람 이외는 할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전에 실제의 생활이 있으므로, 그런 사람이 일일이 칼로리 계산 등을 하면서 식사를 한다고 해도 오래 지속하지 못합니다.

또한 거기까지 가능한 사람은 이미 자신의 관리가 가능한 사람인 것입니다. 오래 지속하려고 한다면 그렇게 까지 신경 쓸 필요는 없으므로, 전체적인 양과 균형만을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저 역시도 평소 운동과 체중에 관해 고민을 하던 도움이 필요한 지인들의 상담을 하면서 식사 면의 세세한 어드바이스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오래 지속한 사람은 아주 소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방법으로서 생각해 낸 것이 앞서 말한 3가지 조건이었습니다.

맨몸운동 체형별 식단관리 시 콜라는 절대 금물
맨몸운동 체형별 식단관리 시 콜라는 절대 금물

솔직히 말해서 이것이 불가능한 사람은 포기를 하든지, 단식원 같은 곳에서 강제적으로 지도를 받는 것이 좋겠지요. 그만큼 최소한의 약속이라고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게다가 이 3가지 조건은 비교적 습관화하기 쉬운 것입니다. 차만 마시다 보면 주스보다 차가 맛있게 느껴지며, 낮은 칼로리의 콜라를 마시다 보면 보통의 콜라가 강하게 느껴지기 시작하는 법입니다. 밥도 2그릇을 그릇으로 줄이면 위가 작아져 2그릇을 먹을 수 없게 됩니다.

습관으로서 버릇이 된 것은 계속할 수가 있습니다. 버릇이 되면 식사 제한을 해도 그런 것은 쉽게 고쳐지기 어렵습니다. 스스로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신의 노력으로 지향하는 목표가 프로는 확신과 의지가 우선되야 합니다.


우선 최소한의 약속을 지키고 어느 정도 몸이 만들어져서, 약속이 자신에게 당연한 것이 되었을 때, 그 보다 위를 지향하고 싶은 사람이 세세한 식사관리를 프로그램하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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